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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끼라 조회 138회 작성일 2020-10-19 11:04: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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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첨성대 및 경주계림]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

[경주 첨성대 및 경주계림]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
사진보기 : https://i8877.blog.me/222118629465
*사진은 비상업용으로 사용가능합니다.*

동양 최고(最古)의 천문대’ 첨성대.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이다.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基壇部)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圓筒部)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자형의 정상부(頂上部)를 얹은 모습으로 높이는 약9m이다.
원통부는 부채꼴 모양의 돌로 27단을 쌓아 올렸다. 남동쪽으로 난 창을 중심으로 아래쪽은 막돌로 채워져 있고 위쪽은 정상까지 뚫려서 속이 비어 있다. 동쪽 절반이 판돌로 막혀있는 정상부는 정(井)자 모양으로 맞물린 길다란 석재의 끝이 바깥까지 뚫고 나와있다. 이런 모습은 19∼20단, 25∼26단에서도 발견되는데 내부에서 사다리를 걸치기에 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옛 기록에 의하면, “사람이 가운데로 해서 올라가게 되어있다”라고 하였는데, 바깥쪽에 사다리를 놓고 창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후 사다리를 이용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을 관찰했던 것으로 보인다.

첨성대를 이루는 돌들은 저마다의 의미를 가진다.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진 첨성대의 모양은 하늘과 땅을 형상화했다.
첨성대를 만든 365개 내외의 돌은 1년의 날수를 상징하고, 27단의 돌단은 첨성대를 지은 27대 선덕여왕을, 꼭대기 정자석까지 합치면 29단과 30단이 되는 것은 음력 한 달의 날수를 상징한다.
관측자가 드나들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창문을 기준으로 위쪽 12단과 아래쪽 12단은 1년 12달, 24절기를 표시한다.
하늘의 움직임을 계산해 농사 시기를 정하고, 나라의 길흉을 점치는 용도로도 첨성대가 활용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출처 : 경주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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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필 : 카드로 구매표 사믄 될거인데 코로나 걱정 안해도되고
우성현 : 경마 되는말안가려하고 안되는말 진짜 기수들 나쁜 놈 많아 경마 진짜 코로나 핑계 로 영원히 경마 장 문을 닫았으면좋겠어
우성현 : 코로나 핑계 로 경마영원히 안했으면 좋겠다
최충렬 : 안녕하세요죄송한데요전화번호찍어주었으면감사함니다
이병찬 : 수고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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